adezer

광고가 처음이어도 시작할 수 있는 키워드 광고 도구

사장님이 직접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게 만드는 검색광고 서비스

광고가 처음이어도,손님을 늘리는 검색광고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adezer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 광고의 복잡한 구조를 숨기고 사업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부터 보여줍니다. 얼마를 쓰면 되는지, 어떤 검색어는 빼야 하는지, 지금 무엇부터 손봐야 하는지를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처음 설정

15분

광고 용어 대신 목표와 예산부터 묻는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연동 채널

3곳

네이버, 카카오, 구글 광고를 같은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반영 방식

승인형

바로 집행하지 않고 먼저 보여준 뒤 사용자가 결정하게 합니다.

오늘 광고 상태

예산은 무리 없지만, 몇몇 검색어는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검토할 일 3건

오늘 사용 금액

28,400원

들어온 문의

3건

예산 소진 속도

보통

지금 손보면 좋은 3가지

01

쓸데없이 클릭만 나는 검색어 7개 빼기

확인
02

반응 좋은 키워드 3개만 입찰가 조금 올리기

확인
03

오전에만 예산이 빨리 닳는 흐름 조정하기

확인

왜 쉬운가

오늘 얼마 썼는지 바로 보입니다

비용, 클릭, 문의 수를 한 줄로 정리하고 위험한 흐름부터 먼저 알려줍니다.

왜 쉬운가

어디서 돈이 새는지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전문 용어 대신 왜 빼야 하는지,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까지 같이 보여줍니다.

왜 쉬운가

지금 해야 할 일만 골라줍니다

표 전체를 읽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바로 검토할 일만 3가지 안팎으로 추려줍니다.

진행 순서

광고를 몰라도 따라갈 수 있는 4단계 흐름

복잡한 캠페인 구조를 먼저 배우게 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목표, 예산, 승인 여부만 결정하면 되도록 줄였습니다.

01

무엇을 늘리고 싶은지 고르기

문의, 예약, 방문, 판매 중 가장 중요한 목표를 먼저 정합니다.

02

업종과 지역, 예산 입력하기

복잡한 캠페인 설정 대신 내 가게 상황을 쉽게 적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03

추천안 보고 결정하기

추천 키워드, 예상 비용, 빼야 할 검색어를 먼저 보고 승인합니다.

04

운영 중엔 해야 할 일만 받기

보고서를 해석하느라 시간을 쓰지 않도록 지금 손봐야 할 항목만 알려줍니다.

운영 기준

알아듣기 쉬운 설명이 자동화보다 먼저입니다.

adezer의 핵심은 광고를 대신 눌러주는 도구가 아니라, 왜 이런 결정을 해야 하는지 이해시키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추천에는 늘 근거와 예상 비용 범위를 붙이고, 자동 집행은 기본값으로 두지 않습니다.

기준 01

전문가용 광고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사업자 관점의 질문으로 다시 구성합니다.

기준 02

AI 추천에는 반드시 이유와 예상 비용 범위를 함께 붙여서 납득할 수 있게 만듭니다.

기준 03

자동 반영은 기본값이 아닙니다. 먼저 보고, 이해하고, 승인하는 흐름을 지킵니다.

기준 04

숫자를 먼저 던지기보다 지금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부터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지금 만드는 범위

첫 버전은 추천안 확인과 승인 흐름을 가장 먼저 완성합니다.

초기 버전에서는 홈 대시보드, 광고 시작 안내, 추천 키워드, 예산 가이드, 승인형 게시 흐름을 우선 완성하고, 이후 공식 광고 계정 연결을 순차적으로 붙입니다.